복신당소개

명이 가요, 복이가요 
태안 유명한점집 복신당

신제자의 길을 가야할 사람이 가지않고 오랜 세월 눌러있다 결국 숙명처럼 받아 들이고 만중생 구제의 길에 들어섰다. 다름아닌 태안 구 터미널에서 현대식당을 오래 운영하였던 복신당 복보살님 이다. 

사람들에게 다감하고 정이 많은 분이신데 친근한 이웃집에 놀러와 커피 한잔을 마시고 어렵거나 세상사는 힘든 일에 대해서 서로 주고 받는 듯하지만 어느새 고민은 눈 녹듯이 사라지고 복을 받고 간다. 

아마 복신당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있는 신의 향기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복신당 복보살은 많은 사람 사람들에게 인정있고 이웃집 어머니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분이다.

복신당은 신의 제자는 어떤 상담이든 그것이 어려운 상황이든 아니든 사주팔자로 막혀있는 인생문제를 속시원하게 상담해 주어 만사형통과 집안의 화목이 이루어 질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상담을 하는 데 있어 그 힘듦과 어려움이 클수록 영험한 신의 원력으로 나쁜 수전 걷어내고, 좋은 일은 복을 받게 해주는 복신당은 믿음이 가는 신의 제자이기에 많은 분들게 소개 드린다.